새해.

새해가 밝았네.





일단 2008년은....

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군대에서 썩었군요. -_-

아침에 바로 옆에 자는 후임이 "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" 이러는데

08년은 군대에서 썩었다라는 생각 드니까 입에서 바로 육두문자 나와버렸음. -_-;

후...





2009년에는

일단 무사전역좀 하고...

영어공부도 하고

운동해서 몸 만들고

이글루스 포스팅좀 제대로 하고.



그리고 외로우니까 전역해서 여자친구좀 만들고 ㅠㅠ










새해에는 모두 바라는일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새해가 됬으면 좋겠네요.

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

바라는거 다 이루지시길....


by 아르카제 | 2009/01/01 18:22 | Seven Days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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